러브 마이 라이프

등장인물들이
게이, 레즈비언이지만..
내용은 그것만은 아닌 영화.

흐음.
뭐 그럭저럭 괜찮았다.
교훈을 주려고 하고,
큰 사건없이.. 약간 지루했던 것만 빼면?
ㅎㅎㅎ

잘 빠진 남자 모델사진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던
게이 아버지의 그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 ㅋㅋ

타케쨩 역할의 남자가
나는 주부로소이다의 그 소설가였고,
I.W.G.P. 의 그 히키코모리였다니 ㅋㅋㅋ
이 남자 독특한 캐릭터 연기 많이 하는구나. 하하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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