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-Yo Ma Plays Ennio Morricone










요요마와
엔니오 모리꼬네

난 음악을 잘 모르지만,
첼로의 소리는 좋아한다.

그래서 알게된 요요마.
엔니오 모리꼬네는 고딩때 라디오를 들으면서,
조금씩조금씩 그 이름을 들은 기억이 있다.
영화음악의 거장이라고,
요요마는 유명한 첼리스트라는 건,
그냥 글자 그대로만 알고 있었다.

Yo-Yo Ma Plays Ennio Morricone는 꽤 오래 전
우연히 파일을 손에 넣어
소장하고 있던 것.

오랫만에
들으니.. 이것 참
역시 첼로 소리는 좋구나.

덧글

  • 루티에 2007/10/15 13:23 # 답글

    블로그 리플보고 달려왔어요!! 가까운곳에 사시는군요~ 진짜 반갑네용..ㅋㅋ
    전에 밸리에서 토키오vs칸쟈니 철완대쉬 캔차기 글보고 온적있었는데 이런 우연(?)이~!!

    엔니오 모리꼬네 이분은 얼마전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왔다가 푸대접받고가신 그 분~!!이신가요??
  • 아이스초코 2007/10/15 15:19 # 답글

    루티에/ 저도 진짜 반가워요^-^ 오, 오신 적이 있군요! 더 반갑네요 ㅎㅎ

    엔니오 모리꼬네는 그 분이 맞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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